블루투스 뮤직 리시버

10년전에 구매했고 지금도 잘 쓰고 있는 스피커가 있다. 접촉 불량도 좀있고 하지만 여전히 명품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. 블루투스가 아쉽다. 무선의 맛을 한번 봤으니 되돌아 갈 수도 없고 모든 음악은 스마트폰에 있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. 그래서 잘 안쓰게되고 IT 매장을 가면 스피커를 만지작 거리기도 했다.

그래서 구입한 블루투스 리시버가 이 불편함을 해소해 줬다.연결 잘 되고 음질도 뭐 괜찮고 …. 벨킨 블루투스 뮤직 리시버 F8Z492krP 약 3만 5천원.

다시 거실에 음악이 퍼진다.